[현장명]
- 공사 범위
- [설계 / 시공 / 인테리어]
- 규모
- [연면적]
- 설계 의도
- [한두 문장]
건축과 인테리어. 스크롤을 내리면 빈 땅 위에 집 한 채가 실제 공사 순서대로 올라갑니다.
Scroll ↓CF건설은 설계를 아는 시공사입니다. 도면에 그린 선 하나가 현장에서 어떻게 만나는지 알기에 마감이 깔끔합니다.
재료가 바뀌는 선, 벽과 천장이 만나는 모서리, 문틀과 걸레받이. 눈에 거슬리는 마감은 대부분 도면에서 결정되지 않은 채 현장으로 넘어간 부분입니다. 우리는 그 부분을 시공 전에 먼저 정리합니다.
설계사무소 출신 대표가 직접 설계하거나, 설계 단계부터 참여해 시공 가능한 디테일로 함께 다듬습니다.
재료 분할, 모서리 처리, 조명과 설비 위치까지 상세도로 먼저 정리해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결정되는 부분을 줄입니다.
도면과 현장은 늘 조금씩 다릅니다. 설계한 사람이 현장에 있으니 설계 의도를 지키는 해법을 그 자리에서 찾습니다.
[대표 인사말 — 두세 문장. 어떤 집을 짓고 싶은지, 왜 설계와 시공을 함께 하는지.]
단독주택과 전원주택의 설계와 시공.
주거 공간과 상업 공간.
기존 건물의 구조와 설비를 살핀 뒤 고쳐 짓기.
단지 개발, 인허가, 설계, 시공 상담.
현장에 직접 서는 것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대표가 오갈 수 있는 지역에서 일합니다.
실제로 지은 현장과, 아직 지어지지 않은 디자인 제안을 나누어 보여드립니다.
아래는 실제로 지은 건물이 아니라, 설계 방향을 보여드리기 위한 제안 이미지입니다.
실제로 맡아서 하는 일만 적었습니다. 범위가 애매한 경우에는 상담에서 먼저 가능한지부터 말씀드립니다.
단독주택과 전원주택을 설계부터 준공까지 한 흐름으로 맡습니다.
공간의 쓰임에서 출발해 재료와 조명이 만나는 선까지 정리합니다.
기존 건물의 구조와 설비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고칠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땅을 보는 단계부터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해야 하는지 함께 정리합니다.
[맡지 않는 공사 종류나 규모가 있다면 이곳에 적습니다. 예: 최소 공사 규모, 대응하지 않는 지역 등.]
상담부터 준공 이후까지 여섯 단계로 진행합니다. 단계마다 무엇을 준비하시면 되는지 함께 적었습니다.
원하시는 공간, 예산 범위, 희망 시기를 듣고 가능한 방향을 말씀드립니다.
대지나 기존 건물을 직접 보고, 도면으로는 알 수 없는 조건을 확인합니다.
평면과 재료를 정하고, 디테일을 도면으로 확정한 뒤 그 도면을 기준으로 견적을 냅니다.
공사 범위, 금액, 일정, 지급 조건을 문서로 확정합니다.
설계한 사람이 현장을 직접 챙기며 공정마다 마감을 확인하고,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함께 점검한 뒤 인도하고, 이후 하자와 보수를 책임집니다.
위 이미지는 실제 현장이 아닌 디자인 제안 컨셉 이미지입니다.
네. 위치와 대략의 규모, 원하시는 시기만 알려 주셔도 됩니다. 필요한 자료는 상담 중에 하나씩 안내드립니다.
[설계만 / 시공만 수주 가능 여부와 조건]
디테일까지 정리한 도면을 기준으로 항목별로 산출합니다. 도면 없이 평당 단가만으로 드리는 금액은 실제 공사비와 차이가 크기 때문에, 초기 상담에서는 범위만 말씀드립니다.
규모와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현장 확인 후 공정표로 안내드립니다. [대표적인 공사 유형별 기간 예시]
네. 주요 공정마다 확인 일정을 잡고, 방문이 어려우시면 사진으로 공유합니다. [공유 방식]
[하자보수 기간과 범위, 접수 방법]
해당하는 항목을 눌러 선택해 주세요. 정해지지 않은 부분은 비워 두셔도 됩니다.